지금, 충북대학교 약학대학에서는...

전통과 명예의 65년, 세계적인 명문약학 100년

홍진태 약학회장(약학과 교수) “약사가 연구 기피하는 게 한국 바이오 비극”

“약사들이 바이오계에서 ‘공공의 적’ 소릴 들어도 사실 할 말이 없어요. 큰 비효율이 하나 있는데, 이걸 고치지 않고선 국내 바이오산업의 미래는 없습니다.”예나 지금이나 대학 입시에서 약학 계열 인기는 최상위권이다. 의대 치대 한의대 수의대와 함께 아예 '의치한약수'...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동문들, 발전기금 기탁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와 대전충약회가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기탁했다.26일 대학본부 접견실을 찾은 이들은 각각 1000만원을 약학대학 시설확충에 써달라며 김수갑 총장에게 전달했다.최재원 약학대학 총동문회장과 박승기 대전충약회 회장은 “후배들이 새로운 시대를 선...

충북대 약학대학 교수 일동 장학금 기탁

[중부매일 이지효 기자]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일동이 12일 후학들을 위해 써달라며 약학대학 시설확충기금 6천만 원을 내놓았다.이날 기탁식에는 충북대 송석길 약학대학장, 정재경 약학대 부학장, 이경은 약학과장, 김수갑 총장, 이문순 대외협력본부장, 이광희 대외협력관 등이...

바이오 도약 위한 식약처의 역할[기고/홍진태]

바이오 산업은 제약 산업과 의료기기 산업 및 화장품 산업 등으로 이뤄져 있다. 2020년 기준 시장 규모는 약 1800조 원으로 반도체 산업(약 800조 원)과 자동차 산업(약 600조 원)을 더한 것보다 크다. 부가가치가 높고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바이오 산업은 고령화 시대를 ...

충북대 약대, 천연·유기농화장품 산업 활성화 노력 '주목'

충북대 약학대가 오송 화장품 산업 활성화에 주력한다. 충북대 약학대학 생물건강산업개발연구센터는 23일 충북대 약대 802동 201호에서 천연·유기농화장품 기술트랜드 교육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엠디코스랩 최상숙 대표의 '천연물 화장품 및 ...

대한약학회,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과 업무협약 체결(홍진태교수님)

[팜뉴스=김응민 기자] 대한약학회(회장 홍진태)는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사업단장 묵인희)과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산업 발전과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31일 체결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치매의 원인 규명과 치료제...

“천연물 제제로 퇴행성 뇌질환 치료 길 열린다”

[동양일보 도복희 기자]2022 대한약학회 춘계 국제 학술대회에서 가천대 홍성민 박사가 발표한 노루궁뎅이 자실추출물과 은행잎 추출물의 복합제제 뇌신경 보호 효능 검증 연구에 관심이 집중됐다.(사진)21~22일 충북 오송에서 개최된 국제학술대회는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의 많...

대한약학회, 산학연이 함께하는 2022 춘계학술대회 성황

보건산업 선도하는 52대 대한약학회 슬로건 맞게 상생의 자리기업체 제품 연구개발 성과 발표에 큰 관심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RIS, Bio-Pride)의 주관으로 충북·오송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바이오네스팅 사업과 산학공동연구과제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과 대학 소속 연구자들의...

정재경‧강영기 교수 연구팀, 환경분야 최상위 학술지에 연구논문 발표

약학과 정재경 교수와 화학과 강영기 명예교수 연구팀의 연구논문이 영국왕립화학회(Royal Society of Chemistry)에서 발간하는 Green Chemistry(IF 10,182, 해당분야 3위/66개) 3월호에 게재됐다.연구팀은 “Reagent-free intramo...